카테고리 없음

7. 우리 스텔라타운의 동료가 되어라

nyang2-si 2026. 1. 18. 17:59


스텔라의 많은 사람들에게 전염처럼 퍼져 다들 중독되어버린 [두근두근타운]
 
저번 포스팅에 같이 쓰려 했으나 혼자 겁나 방대한 분량이 될 느낌이 딱 와서 따로 포스팅함
 
당신도 늦지 않았다
합류하라 스텔라타운에

우리 스텔라타운의 동료가 되어라!

우리 애가 이렇게 귀여운데 거절할 수는 없는 법
거절하면 내가 도끼 들고 쫓아감

우리 엄마 둘째딸의 건축 실력
 
산토리니 생각난다 했더니 그 느낌 내고 싶어서 한 건축 맞다고 함
10시간 넘게 뚝딱뚝딱 했다네요...

 
내부 뭐 없다 하는데 겁나 잘 꾸며놓음;
 
주머니에서 샐러드라도 몇 개 꺼내서 주니까 허겁지겁 먹더니
(요리 취미 안 골라서 체력 떨어져도 먹을 게 없는 아이)

밥 얻어먹었으니 사진이라도
찍어주겠다며 1mm씩 움직여서 브이자를 해대며 깝쌌더랬다
 
나: 뭐하는겨;
 
그러나 결과물

귀엽게 잘 찍었다.
인정합니다리
 
이 게임.
겉으로는 힐링 큐티 라이프 같지만 고도로 설계된 접속 전략을 지녔다
(하루에 한 번씩 의상점/가구점 갱신, 랜덤 등장 npc, 레벨 올릴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일퀘 등등....)
 
거기에 가챠 시스템도 있다.
넥슨급 어쩌면 그 이상의 가챠 시스템임
 
10연을 돌렸는데 9개 중복이 나오더니 마일리지 한줌이 되어버렸다면 믿으시겠어요?

오픈 첫 시즌은 웬 겨울왕국 엘사가 생각나는 컨셉 가챠인데 의상 뿐만 아니라 건물 꾸밀 가구도 있어서

 
옆집에 엘사가 살어요...
 

이야아ㅏ아아 완전 삐까번쩍

위로 올라가면 눈의 여왕 보스몹 나올 것 같음

 나 홀로 캠핑 즐기기

야생동물들과 한컷

해외여행 왜 가죠
1분 걸으면 네덜란드인데?

메이플에서 많이 본 인내심 실험도 있다

엘사 가구 중 거의 유일하게 탐나는 반짝반짝 영롱한 크리스탈 나무

눈 오는 날 아닐 때 풍차 꽃밭 풍경

풍선 갯챠

외롭게 동생과만 게임하던 만두
스터디할 때 새치혀를 열심히 놀려 폴짝님 영업 성공
 
친구랑 이렇게 손 잡고 걸을 수도 있는 게임!

벚꽃님한테도 두두타 하자고 설득하려 했더니
아니 잠수 타다 돌아온지 얼마나 되셨다고 또 사라졌다
나를 두고...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천리도 못 가서 어쩌구

 원하는 헤어 2종 1트컷 해버린 폴짝님과 투샷.... (ㅂㄷㅂㄷ)

gamsung

핑크핑크공주가 되어버린 우리 딸
 
공주처럼 키워줄게~
 
(나무를 패며)
(광석도 캐며)
(농사도 지으며)
 
공주의 아름다움은 강인함에서 나오는 것이다.

너무 귀여워!!!!!!!!!

라임이 이후로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아이는 처음이야
 

나 땡깡부린 끝에 땡깡님도 섭외했다.
계속 시도 안 하시려고 내빼셨으나 섭외한 뒤에는 바로 중독되어버려서 길원들 삭 데려오심

다단계 일사천리 쏘굿~

도끼듀오

심즈할 때도 건축이라곤 컨테이너 박스 만들기밖에 모르던 나를 위해 손 좀 써준 엄마 둘째딸

요청사항: 파스텔톤의 이층집, 솜사탕st

농사마스터 우리딸
이라기엔 닉넴을 내 실명으로 박아버렸구나
어쨌든 내 딸임
 
그리고 4일차 드디어 타운 12레벨!!!!!!!!!
 
그토록 염원하던 펫 키우기가 열렸다

 눈 마주치자마자 반해버린 마이 데스티니
 
성격도 게으른+느린 고양이
완전 나랑 찰떡인 룸메이트 가족 애기를 찾음
 
이름은 츄츄로 지었습니다

 

오자마자 의자에 털썩,,

오마이갓 후이즈큐티러블리베이비

데리고 오자마자 사진 백장씩 찍게 되는 철푸닥츄츄

수확한 데이지 꽃다발이 이뻐서 한 컷
4일차 이벤트 보상으로 입에 무는 사탕도 받았다구요~

지금 시작하면 각종 혜택과 초반 쿠폰번호 15개 입력이 펑펑
두근두근 스텔라타운!

 엘사땡깡과 포토타임

 얼음마차 좋아하는 잼민이 둘

@땡깡
1인칭컷 찍어드렸습니다

동그란 뒤태 이거 불법이거든요 아니 합법이거든요 더해줘 더 존재해줘

견딜 수 없어 액자에 박제
 
꼴값집사만두라 불려도 좋아

크아악ㅠ

핑크젤리... 핑쿠핑쿠...

집에서 못 키우는 염원을 여기서 실현

무지개 꽃다발을 쓰면 주변에 이쁜 효과가 생겨난다 (30분)

뾰로로롱

애기 옷입혔다

오늘의 bgm - 미친거니
동글동글 뒤태

우리집 와주는 길원들 차례로 맞이하며 하하호호 대화하는데 갑자기 창밖으로 스포츠카가 달려온다

연장챙겨 달려오는 사채업자 제너럴 듀오
 
타로땡깡...!!!
 
체력 없을 때 집 와서 밥 먹으라고 우편 보냈더니 바로 그냥~
주방에 해둔 귀하고 비싼 음식 알아보고 
트러플 파스타랑 씨푸드 리조또 호로로록 먹어버림
 
현님은 친구가 먹을 수 있게 설정 바꾸자마자 냉큼 롤케이크를 먹어버리신 전적이 있다.

역시 우리 스텔라 상여자들

그래도 밥 먹었다고 물주는 착한 칭구들
 
솔직히 친신 걸 때 소원별 1씩 드는 거 양애취 같다.
나중 가면 보상으로 받는 게 많아져서 괜찮지만 뉴비 때는 억장 와르르였다.
친신 한 번 걸려면 손이 달달....
 
스텔라타운 4일치 짧굵 요약 끝

안녕!
스텔라타운의 동료가 되지 않을래?
뒤에 도끼든 거 보이지?
속히 다운로드하도록 해
 

*본 포스팅은 광고를 1소원별도 받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