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1월 돌려내
쏜살같이 흐른 시간
나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
포스팅 겁나 긺
스압 주의 ⚠️
-지난 이야기 회상-



호구 만두 입장

질러버렸다
원래 초소형이랑 비교하면 크기는 이 정도
손바닥보단 작지만 꽤 많이 커진 사이즈


아들 (슬라임) 탄생

잘 돌봐주다 보면

마법소녀처럼 진화한다


내 파란 슬라임 덩어리 어디갔지...
애가 성장하고 나니 외출이 가능해지면서 타운 밖으로 친구 만나러 나갔는데

첫눈에 반했다.
♥️나의 예비며느리♥️
우리 아들과 결혼해다오 며늘아가
(제발)
놀러나가면 랜덤으로 친구를 만나서 놀 수 있어서 얘 보러 맨날 리조트 호텔 감
진짜 너무너무너무x2 이뿌다.



운좋게 자주 나와줘서 연인이 된 니지후왓치
이렇게 밥 주고 놀아주고 쇼핑시켜주고 타운 밖에 델꼬 가서 친구랑 놀게 해주고 레스토랑 다녀오고 간식 사먹이고 청소해주고 목욕시켜주고 돈 벌어오고
다 해주면서 더 바랄 게 없어지면 기쁘다고 말해준다.
자식 새끼 키우는 것이 이리도 손 많이 가는 일이라는 걸 체감하고 갑니다
엄마 사랑해
난 손주는 못 보여줄 것 같아.
나 닮은 성질머리 20년 어케 키우는데...

그렇게 귀여운 2세로 자라난 다마고치



꾸준히 호텔 리조트 가서 니지후왓치랑 열애 중인 사이가 됐다
표현이 무슨 연예 기사에 날 것만 같은 단어

그리고 우리 애는 마메치로 자라났다.
친구랑 똑같이 생겨서 어쩌냐 싶었는데 친구로 있던 마메치는 그대로 사라짐;
같은 사람... 이 아니고 같은 다마고치로 판별하는 모양

붕어빵 가좍

러블리치는 유독 잘 안 나와서 뒤늦게 친구가 되었다


두구두구두
니지후왓치 보러 호텔에 놀러간 어느 날

러블리치가 청혼을 함
다마고치도 놀라고 나도 놀라고
세계가 놀람


예비 며느리가 있던 만두의 개당황
너무 당황한 나는 그대로 선택지를 한참 누르지 못하는 바람에 자동으로 집에 돌아왔다.
나: 아 깜짝 놀랐네;
다시 호텔 가서 우리 귀여운 며늘아기를


마메치랑 똑같은 표정 지음 나
러블리치한테 2연속 프러포즈를 받아버렸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를 선택
반지 사서 줬더니 다소 스레기 발언을 돌려주는 나였음에도 웃으며 인사하고 헤어진 러블리치
이후 또 호텔로 외출을 누르면서 고민함
설마 만약에라도 그녀가 또 나온다면 나는...

미chin

3연속 브레이크없는 프러포즈를 박는 상여자리치

진짜 이 짤 자세 그대로 고뇌함
속절 없이 흔들리는 나의 마음

직진녀가_끌리는_이유_txt.
사랑은 타이밍이다.
상여자리치에게 감겨 승낙





신랑고치 신부고치의 뽀뽀가 있겠습니다


웨딩카도 타고 쇼쇼쇼 다 해주며 결혼 완



기여운 슬라임의 탄생
이번에도 아들입니다


압도적 귀여움...!
인간이나 다마고치나 애기 때가 젤 귀엽구나.

압도적으로 초롱초롱한 러블리치 가문의 눈
엄마를 많이 닮아다오 아가야

막 태어난 애기는 나 부르면서 운다
저때 밥 주고 씻겨주고 놀아주고 놀아주고 금방 소화 돼서 또 놀아주고 아프면 구급상자 주고


하다 보면 큰다

변신~~!
뾰로로로롱


뉘신지....
다마고치는 성장기가 총 3단계라 크면서 모습이 변하는데
암만 그래도 그렇지 우리 집안에서 나올 얼굴이 아닌데

와중에 애기 시절 지나서 독립함



진짜 어디가 닮은 거냐고.

그래도 잘 키워주고 놀아줘야지
옆에 있는 애는 냠냠 스트리트의 피자공주(이름 모르겟고 피자 달고 살아서 피자공주라 부름)


아!!! 너 말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 주댕치!!!
웬만큼 다마고치 못나봤자 아 개성있네 매력있네 보다보니 귀엽네 좋게 보는데
👎얘는 정말 첫눈에 싫었다👎
명란젓 두 개 붙여놓은 입술 푸르죽죽한 컬러감 스팸같은 몸매 안광없는 단추눈 장식도 없이 민둥한 대머리
폴짝님: 악플 개껴요 만두님

아무 일 없던 척 넘어가서 초밥 먹기 챌린지
먹고 싶은 걸 고르는데 회전초밥 잘못 누르면

세상 무너진 표정을 짓는다
내가 미안해 . . .

실패했다고 뿌앵

갑자기 성장함

대박 딱 내가 바라던 대로
엄마의 악세서리와 복슬귀 +아빠의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아이로 자람

눈이 묘하게 광기가 돌긴 하는디

우리 아들 이쁘다.


공 놓칠까봐 세상 호들갑 이마저도 귀엽다

넌 안 귀여워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애기 눈알이 가만히 있어도 광기 같다...

자다가 다마고치 알림 소리에 깨서 들어감

엄마 아빠 장점만 닮아서 잘 큼
사진 돌리기 귀찮으니 목 한 번 꺾어서 봐주시라
얼마나 귀여워 했냐면

이번 생에 점찍어둔 우리 예비 며느리 프러포즈도 한 번 퇴짜놓음
결혼시키면 다시 못키우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혼은 어차피 너랑 할 거야
모든 요소가 아름다울 미

농장에서 파는 음식
특: 건강함



내새끼 귀엽구나

그림 그리는 다마고치
너무 귀여워서 책 읽다 말고 사진 찍음

오리 무너졌다고 극대노








yes or yes

한 번의 생을 돌아 (내가) 첫눈에 반한 예비며느리를 겟챠


아빠 블랙핑크 같아
엄마는 장원영




첫 여자애 탄생🥳🥳
손녀를 보앗다.


너므 ㄱㅇㅇ

이 가계도를 봐
귀엽잖아
동생한테 보여줬더니
친동생: 아 이런 말 뭐한데... 진짜 외모지상주의 같다
그럼 넌 주댕치 키우든가
참고로 초소형은 잘 안쓸 것 같아서 동생 줬다






다시 봐도 엄마가 너무 예쁨



사진에서도 보이는 압도적인 금쪽력

그래도 나름 귀엽다

성장한 금쪽이

어딘가 익숙한 광기의 유전눈

넌 또 뭐야
주댕치랑 동급으로 싫다

아 좀!!!!

스트레스

이번에도 얼굴은 아빠 닮고 날개나 귀는 엄마 닮았다


ㅋㅋㅋㅋㅋㅋ너므귀여움ㅠㅠ


스샷 100장!

마메치(초창기 아빠고치)랑 결혼하기는 좀 그래서
아이의 새로운 신랑감을 물색해보았다
오므라이스!!
저 모자랑 케찹 그려진 옷이 뽀인트

진짜 열받게 하지마라.
오므라이스 보려고 냠냠스트리트 열심히 놀러갔는데 주댕치1 주댕치2만 주구장창 나와서 극대노
다마고치 썸 플레이 일지 끝 ~~
다음에 게임하다 사진 쌓이면 돌아오는 걸로
그러나 이런 식으로 얘기 풀고 유기한 게임이 123457229개.
쉽게 질림
🌸🌸🌸🌸
사랑하면 닮는 거랬어🥰🥰
두두타도 내가 실컷 영업해놓고 질려서 반쯤 놓음ㅎ
현님: 수인님이 그러면 안 되지 않나...
🙃
모르쇠...
오랜만에 그체(고향) 얘기를 해보자묜
장장 몇 달을 유기했는지 모를 환미를 주섬주섬 주워 담아 400렙을 찍었습니다
야호~~
예전에는 라임 백만 원툴 인간이라 물체렙 소리 듣는 게 싫어서(체렙이 높으면 그만큼 기대하는 무언가가 있으니께...)
환미 유기하고 있었는데
오마이갓 이젠 나보다 몇 달 늦게 들어오신 뉴비축이었던 분들도 체렙 400은 기본으로 찍으시는 것 아닌가?
이러다 내가 제일 낮아지겠다 쫌 올려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하루 날 잡고
아롱님과 함께 돌렸는데
운좋게 공방에서 짱세고 배럭 많은 외국인 + 짱센 한국인 만나서 10캐릭에 티켓 200장 활활 태움
아이 잘 탄다~
그리고 다시 털썩환미유기만두,,
400 축하해주신 길원 분들 감사함둥 감사함둥
축하메세지는 잘 캡챠해두었다구요
벚꽃님 얘기가 80%를 차지했지.
헤어지지 말고 백년해로하라는 마음들 잘 받았습니다
근데 나 들어와있을 땐 벚꽃님이 없고 나 디코 나오면 벚꽃님이 들어와.
(대충 햄스터 엉엉짤)
중간에 바쁠 때는 벚꽃님 하도 안 와서 만두님 잠수이별 당했냐고 놀림당했다
아니라구 아니라구 흑흑
마지막으로 올해의 1월 업무 결산

분명 매일 열심히 썼는데 결산 분량이 영 시원찮아서 씁쓸...
14화 분량 + 서브작 2.5만자 완성
어차피 집필 속도나 분량보단 퀄리티가 훨씬 중요하다...
유잼무죄 노잼유죄!!!!
작가라면 가슴에 새기고 살아야 한다.
가끔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어서 원고 작업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내 경우: 기본적으로 기획안(시놉시스)과 결말까지의 큼직한 줄기는 픽스해놓고(*정해두고) 시작
-집필 과정-
1. 중심 에피소드 구상
2. 트리트먼트(간략 줄거리) 제작
3. 2를 기반으로 초고 집필
4. 퀄리티업 (수정 및 퇴고)
5. 최종 검수 (오타, 가독성 위주)
그러면 출판사에 보낼 원고가 짠 탄생!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다~
출판사에 보내면 담당자님이 원고를 읽고 피드백을 주심
(ex 코그가 구봉 300장을 뿌리는 전략을 썼다고 적혀있는데 모든 시즌에 쓸 수 있도록 주는 건 코그 성격상 맞지 않는 것 같네요. 5-7시즌 제한 구봉이라고 적어두면 어떨까요?)
그러면 나는 피드백을 받고 수정을 거침 (모든 과정 중 제일 괴로움 뇌가 쥐여짜이는 시간)
수정 방향을 제시해주실 때도 있지만 그냥 거슬리는 점만 짚어주면 어떻게 바꿀지 아이디어 짜내야 함
이렇게 수정이 오가다가 ok가 나면 교정 시작
교정고를 담당자님과 핑퐁하며 2교 이상 체크하면 최종고 완성!
예시를 대충 보여드릴 테니 여러분도 한 번 글을 써보셔라.
1. 중심 에피소드: 시우X미노 메인컾 사이로 스며드는 서브남 이냥, 디코에서 형성되는 기묘한 다자연애 로맨스
2. 트리트먼트 (간략 줄거리)
어김없이 꽁냥대는 시우x미노 커플
그 사이에 끼어드는 허거걱이냥
늘 자연스럽게 끼어드는 서브남 같다
지켜보면 재밌기도 하지만 막상 다자연애 염천꽁냥커플 시작하니 제일 열받는 건 나
주모 락스온더락 한 잔이요
초고...는 열받고 귀찮아서 안 쓸게요
1월 결산이지만 7월까지도 이렇게 계속 원고만 할 예정... 완결까지 쓰려면 올해 내내 이 작품 붙들고 있어야댐
론칭고 언제 다 쓰지?
1부 언제 끝내지?
완결은 언제 내지?

김만두 클론 1234가 나와서 각자 2천자씩 맡아 써주는 달콤한 상상
참고로 론칭은 또 미뤄졌습니다
그래서 님들이 내 작품 찾으려고 눈에 불을 켜봤자 소용 없으세여 ^^
내 작품 찾아내겠다고 난리부르스를 칠수록 절대 알리지 말아야지... 생각만 완고해질 뿐
굳이 작품명을 알려주지 않는 이유는 다섯 가지 이상이 있는데
그건 바로
모르는 게 약이다
내 스트레스 관리 및 미연의 불미스러운 사건 방지를 위해 알리지 않음
뭘 상상하든 상상을 초월하는 소수의 미친 케이스가 있기에 그냥 원천 차단하기로.
세상엔 와 축하해 재밌게 잘 읽었어~ 하는 사람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소수의 케이스로 인간 불신에 걸릴 바엔 아무도 내 작품 모르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그리고 출간 직전과 연재 도중에는 신경이 곤두서서 초예민모드가 발동됨
누가 나한테 "아 만두야 네 원고..." 만 운을 떼도 발작만두 3페이즈 진입
장난 받아칠 여유도 일절 없음... 내가 생각해도 그땐 완전 신경질적임;
전작 연재 당시 엄마 왈: 아니 애가 안색이... 무슨 귀신 씌인 것 같애 어떡해? 글쓰는 거 괜찮은 거 맞아?
안 괜 찮 아
그래서 아마 론칭 시기가 다가오면 디코에도 잘 안 올 겁니다
참고로 우리 엄마도 내 작품 모름
만약 님들이 캐낸다?
누가 찾아내서 이거 만두님 작품이래~ 하고 퍼트렸다?
확인 사살 하는 순간 당사자 절교는 물론이고 디코도 나갈 것임
농담 아니고 진심임 정떨어져서 바로 손절한다
봐요 벌써 개예민하죠?
Leave me alone
자~ 다시 평화로운 하루로 돌아가서 ~
내가 새로 산 키보드 자랑을 하겠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서 나온
단청 기계식 키보드
아롱님: 저건 키보드가 아니고 토종 자판으로 불러야 할 것 같아요
이미 잘 쓰는 키보드가 있어서 살말살말 고민을 한참 하다가 반년 만에 구매
인기가 많아가지고 품절일 때가 많았는데 생각나서 찾아보니 마침 재고가 있었다
원래 쓰던 키보드는 36g 키압이어서 타자 치기 굉장히 편했는데...
얘는 45g 짜리라 처음에 타자칠 때 묵직하게 느껴짐
지금은 어느 정도 적응함
그치만 그 전에 쓰던 키보드에 비하면 손목 부담이 좀 있대ㅠㅠ
그래도 소리가 좋아서 칠 맛이 나는 것이 장점
손목 상태가 나빠지는 것 같다 싶으면 이전 키보드로 바꿔서 쓰고... 이런 식으로 바꿔가며 쓸 생각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1월 결산 끝 ~
+찐찐막 독서 결산
아무도 안 읽을 것 같은 1월 독서 후기
<깊이에의 강요>
-3개의 단편선이 실린 소설집
-되게 얇고 짧아서 20분이면 다 읽을 수 있음!
제일 마음에 든 건 3번째 소설인 문학적 건망증(공감 100%)이었는데
왜 <깊이에의 강요>가 제목이자 첫 번째로 실린 소설인지 알 것 같았다
제목만 보면 어려운 내용일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음!!!!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신예로 떠오르는 젊은 여성 화가가 있었음.
그림이 밝고 화려해서 대중들한테도 인기를 끌고 개인 전시도 여는 유망한 화가였음
어느 날 평론가 한 명이 그 화가의 그림을 보고 이런 한줄평을 남기게 됨
[그림은 나쁘지 않지만, 이 화가의 그림에는 깊이가 없다]
거기에 대중들도 공감하는 반응을 보임
그 평론가의 평을 접한 화가는 내 그림에는 깊이가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됨
그때부터 그림을 그리려고 해도 내 그림에는 깊이가 없다는 생각에 그리다 말고 짜증나서 때려치고
여러 작품집을 사서 보고 미술 이론책을 막 공부해대고
유명한 화가 전시회에 가서 "이 그림에는 깊이가 있나요?" 이런 질문을 했다가 비웃음을 사기도 함
점점 멘탈이 갈리게 된 화가는 자기 그림을 전시하고 싶다는 박물관 전화를 받고선
내 그림에는 깊이가 없다고요!!! 소리치고 와장창 화실을 깽판 쳐버리고 난리가 남
그리고 그 화가는 죽는다.
스스로 목숨을 끊음...
유망했던 화가였기에 메스컴에서 좀 화제가 되고 여기저기 알려짐
깊이가 없다는 평가를 했던 그 평론가도 되게 당황하면서 "아니 나는 그 화가의 그림이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해명 아닌 해명을 기고함
그리고 끝.
겁나 강렬하고 짧은 전개가 몰아침
나도 읽으면서 당황해서 "아니 그렇게까지? 이렇게까지?" 하고 ㄴㅇㄱ 상태가 되었는데
읽고 나니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는 감이 있었음...
사람마다 갸진 역량이나 특출난 분야가 다른 법인데
그 화가는 본인의 트렌디함을 오히려 더더 살렸어야 했는데 깊이 하나에만 꽂혀서
자기 그림도 싫어지고 모든 장점을 내다 버리고 깊이감 있는 예술에 자기를 맞추려다 스스로 죽는 결말을 맞아버림
근데? 나도 읽으면서 좀 찔렸음ㅋ
왜냐면 나도 내 글에 깊이가 없단 생각을 잔잔하고 꾸준하게 계속 해왔기 때문에
내 글은 트렌디함이 특징이라... 젊은 독자층이 되게 많은 편이고 플랫폼에서도 그 점을 높게 사서 이래저래 푸시를 많이 해줬다
그런데 난 아 내 글이 깊이가 없긴 하지~ 근데 이게 내 스타일인 걸 어캄? 진지한 글은 다른 작가님들이 많이 써주시겠지
난 재밌는 글이 조아~ 넘겨버리는 타입
깊이가 없다는 사실에 골몰되는 사람이었다면 나도 저런 화가 꼴이 났을 지도.
......
가장 강렬했던 첫 번째 소설이자 단편선 제목인 <깊이에의 강요>
내용을 읽고 제목을 보면 다르게 제목이 와닿는다
그 외에는 뭐 자기계발서 읽었습니다
그래도 1월 말에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용의자 x의 헌신> 소설도 사가지고!!
읽게 되면 내가 또 감상평을 쓰겠다.

알라딘 사은품으로 산 대박 귀여운 북커버로 마무리
아 혹시 책이 비싸서 쉽게 사읽기 힘들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온라인 서점 중고 페이지를 이용해보길
이번에 거의 새 책 컨디션인 중고책
900원에 삼ㅋ
5천원도 있다요